
인기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오류가 지속 중인 가운데, 롤챔스 여신 조은정 아나운서의 이상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은정은 지난해 12월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상형 질문에 대해 "외모적인 부분은 이상형이 없는 것 같다"며 "내면을 많이 본다. 자상하고 잘 챙겨주는 분들이 좋다"고 밝혔다.
이어 "같이 영화 보고 카페 가고 우울할 때는 치킨과 맥주를 같이 마실 수 있는 분이면 좋겠다"며 "겨울에 스키장에서 같이 놀 수 있는 분이면 좋겠다. 사소한 부분에 신경 써주고 서로 바쁘더라도 잘 연락하고 볼 수 있는 분이 이상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리그오브레전드' 유저들은 27일 오후 4시경부터 롤 서버 오류로 인한 접속 불가 현상에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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