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망언, "다리가 길어 팬티 스타킹이 끝까지 올라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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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망언, "다리가 길어 팬티 스타킹이 끝까지 올라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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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망언 스타 등극

▲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팬티 스타킹 언급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배우 김사랑이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가운데 과거 망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사랑은 지난 2011년 3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김사랑은 "요가와 필라테스를 일주일에 2번 이상 하고 시간이 날 때마다 걷는다"고 밝혔다.

이어 "다리가 길어 불편한 점이 있다"며 "팬티 스타킹을 신으면 끝까지 올라가지 않는다"고 망언을 했다.

이에 김사랑의 스타일리스트는 "다리가 길어 팬티 스타킹을 짧게 입어야 한다"고 거들어 눈길을 끌었다.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팬티 스타킹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팬티 스타킹 언급, 대체 얼마나 길면?"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팬티 스타킹 언급, 부럽다"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팬티 스타킹 언급, 스타킹이 짧을수도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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