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강예원 솔직 발언 화제 "내 입맛이 저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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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강예원 솔직 발언 화제 "내 입맛이 저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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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강예원 솔직 발언 눈길

▲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강예원 솔직 발언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최현석 셰프를 향한 배우 강예원의 솔직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달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초콜릿 디저트로 대결을 펼친 이원일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원일 셰프는 떡과 아이스크림을 이용한 디저트를 내놨고 최현석 셰프는 수플레 머랭을 선보였다.

이날 강예원은 이원일 셰프의 디저트를 선택하며 "내가 입이 싼 것 같기도 하다. 내 입맛이 저렴해서 떡, 아이스크림 등 여러 가지가 들어간 게 좋았다"며 최현석 셰프에게 미안함을 표했다.

이에 최현석은 "이거 졌다고 해서 필드에서 제 위상이 떨어지거나 그러진 않는다"며 강예원을 안심시켰다.

한편 최현석은 26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맹기용 셰프 자격 논란에 트위터에 글을 남겼다 바로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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