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맹기용 셰프의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이 재조명되고 있다.
맹기용은 지난 2013년 10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 이제 이러고 다닐 거임. 이 머리로 강남도 옴"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띠를 한 맹기용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금의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맹기용은 지난 25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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