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몸무게 공개, 55kg 돼 보인다는 말에 분노…결과는 '47.5kg'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전효성 몸무게 공개, 55kg 돼 보인다는 말에 분노…결과는 '47.5kg'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효성 몸무게 공개 재조명

▲ 전효성 몸무게 공개 (사진: 예스 화보)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몸무게 공개 장면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전효성은 지난 19일 방송된 Mnet '4가지쇼'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전효성은 "몸무게가 몇으로 보이냐"며 "남자들은 다 45kg인 줄 안다더라"고 말했다.

전효성은 다이어트가 과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46kg 이하로는 빼지 않겠다"고 답했던 사연을 전하며 한 누리꾼이 "47kg은 무슨, 55kg은 돼 보이는데"라는 댓글을 보고 분노해 체중계 위에 올랐다. 그 결과 47.5kg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전효성은 20일 자신의 SNS에 "저의 식단이 잘못 돌고 있다"며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전효성은 "하루에 한 끼마다 바나나1, 달걀2, 두유1 이렇게! 인거죠! 아침 바나나, 점심 계란, 저녁 두유가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은 잘 먹어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전효성 몸무게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전효성 몸무게 공개, 정말 대단하네" "전효성 몸무게 공개, 절대 뚱뚱하지 않다" "전효성 몸무게 공개, 관리를 정말 열심히 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