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과거 다이어트 고충 토로 "걸그룹 그만둬야 하나 생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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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과거 다이어트 고충 토로 "걸그룹 그만둬야 하나 생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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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다이어트 고충 토로

▲ '설현 다이어트 고충 토로' (사진: GQ)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설현은 지난 2월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당시 설현은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라며 "이 문제 때문에 걸그룹을 그만둬야 하나 생각도 했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설현은 "소속사에서 아침저녁으로 몸무게 체크를 한다"라고 말했고, 이에 MC들이 "몸무게를 제대로 적어내긴 하느냐?"라고 묻자 "그런 적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설현은 "자포자기하고 체중계에 올라가고 혼이 난다. 그리고 또다시 다이어트를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설현 다이어트 고충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현 다이어트 고충, 몸매 관리 빡세구나" "설현 다이어트 고충, 걸그룹 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지" "설현 다이어트 고충, 먹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데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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