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불여시 소진, 과거 19금 발언 눈길 "평소엔 애교가 많고 밤에는 열정적"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복면가왕' 불여시 소진, 과거 19금 발언 눈길 "평소엔 애교가 많고 밤에는 열정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면가왕' 불여시 소진 과거 19금 발언

▲ ''복면가왕' 불여시 소진 과거 19금 발언' (사진: 맥심)

'복면가왕' 불여시 소진의 과거 19금 발언이 새삼 화제다.

소진은 지난 2014년 7월 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마녀사냥' 공식 질문인 "낮져밤이, 낮져밤져, 낮이밤져, 낮이밤이 중 어떤 스타일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소진은 "낮에는"이라며 대답을 망설였고, MC 신동엽은 "낮져밤이, 낮이밤져 이렇게만 말하면 된다. 상세 해설하는 건 저희도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진은 "평소엔 애교가 많고 밤에는 열정적인 것 같다"라고 솔직히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복면가왕' 불여시 소진 19금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불여시 소진 19금 발언, 남자들이 좋아하는 타입이네" "'복면가왕' 불여시 소진 19금 발언, 소진이 이렇게 노래를 잘했었나" "'복면가왕' 불여시 소진 19금 발언, 걸스데이에선 민아가 노래를 다 해서 다른 멤버들은 솔직히 못 부를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