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연우가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로 지목된 가운데, 과거 김연우가 동안 외모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연우는 지난해 12월 21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 게스트로 출연해 "내년이면 마흔다섯이지만 동안이라 괜찮다"라고 말해 출연자들의 비난을 받았다.
당시 김연우는 "20대 학생들이 나를 30대 중반으로 본다"라고 멀했고, 이에 출연자들은 "당신이 선생님이라 학생들이 잘 보이려고 그러는 것 아니냐" "스무 살 학생들의 눈에는 30대 중반도 엄청난 아저씨"라며 공격했다.
하지만 김연우는 "그럴 리 없다. 다들 진심으로 나를 동안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라며 부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추정 김연우 동안 외모 자신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추정 김연우 동안 외모 자신감, 김연우 귀여워"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추정 김연우 동안 외모 자신감, 김연우 생각보다 나이 많구나"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추정 김연우 동안 외모 자신감, 저 정도면 동안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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