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연우가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유희열을 언급한 솔직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연우는 지난 2011년 12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김연우는 과거 우울했던 무명시절을 떠올리며 "차비도 없이 반지하방과 옥탑방을 전전하며 지냈다"고 말했다.
김연우는 "그러다보니 앨범 성공으로 인기를 누리던 유희열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도 했다"며 "서른의 나이에 친구 유희열 앞에서 자존심이 상해가며 눈물을 참아야 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지목 김연우 유희열 상대적 박탈감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지목 김연우 유희열 상대적 박탈감 고백, 얼마나 힘들었을까"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지목 김연우 유희열 상대적 박탈감 고백, 공감가네"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지목 김연우 유희열 상대적 박탈감 고백, 지금 잘되서 너무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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