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후보 김연우, 자화자찬 "탱탱해지는 볼살 귀여워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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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후보 김연우, 자화자찬 "탱탱해지는 볼살 귀여워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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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 자화자찬 글 재조명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후보 김연우 자화자찬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가수 김연우가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후보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올린 자화자찬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연우는 지난 2004년 2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싸늘한 새벽'이라는 글을 올렸다.

당시 김연우는 "오랜만에 녹음된 노래들을 마구잡이로 들으며 모니터를 해봤는데 역시나 좋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게을러졌다. 운동 다시 시작해야지 안되겠다"며 "난 탱탱해지는 볼살이 요즘 들어 귀여워보인다"며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연우는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길 바란다. 건강 조심하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종달새의 정체가 진주인 것으로 밝혀졌다.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후보 김연우 자화자찬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후보 김연우 자화자찬, 재밌네요"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후보 김연우 자화자찬, 진심인 듯"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후보 김연우 자화자찬, 귀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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