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런닝맨'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밝힌 몸무게가 재조명되고 있다.
엠버는 지난 2월 방송된 Mnet '4가지쇼'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엠버는 자신의 몸무게가 56kg라는 사실을 밝히며 "과거에는 걸그룹이니 50kg이 넘으면 안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어느 순간 내가 나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절대 굶지않고 운동을 해서 몸을 건강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엠버는 2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했다.
런닝맨 엠버 몸무게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엠버 몸무게 고백, 솔직하네" "런닝맨 엠버 몸무게 고백, 소신있다" "런닝맨 엠버 몸무게 고백, 전혀 뚱뚱해보이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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