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종달새 진주, 알고 보니 로스쿨 1차 합격?…남다른 스펙 '깜짝'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복면가왕' 종달새 진주, 알고 보니 로스쿨 1차 합격?…남다른 스펙 '깜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주 스펙 재조명

▲ 복면가왕 종달새 진주 스펙 (사진: MBC '일밤-복면가왕')

'복면가왕' 종달새로 밝혀진 가수 진주의 남다른 스펙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997년 1집 '해바라기'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 '난 괜찮아'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진주는 지난해 12월 중앙대, 아주대 로스쿨 1차에 합격했으나 아쉽게도 최종에서 불합격했다. 현재는 이화여대 공연예술대학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한편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수들의 가왕 결정전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종달새의 정체가 진주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복면가왕 종달새 진주 스펙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종달새 진주 스펙, 정말 대단하다" "복면가왕 종달새 진주 스펙, 노래면 노래 공부면 공부" "복면가왕 종달새 진주 스펙 못하는 게 없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