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 다락공연마당‘2시타임 다락쇼’ 청소년 밴드Day 공연 성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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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 다락공연마당‘2시타임 다락쇼’ 청소년 밴드Day 공연 성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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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자신의 미래를 꿈 꾸는 시간 돼

▲ ⓒ뉴스타운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이근화)에서는 23일(토) 다락공연마당 「2시타임 다락쇼!」 밴드Day 1차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다락공연마당『2시타임 다락쇼!』는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선용을 통한 문화·예술적 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하며 센터를 청소년 공연활동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에게 공연의 기회와 관람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크게 밴드 데이, 댄스/힙합 데이, 공연 데이로 나누어 각 2회씩 총 6회 운영할 예정이며 공연일정은 밴드 데이 5월23일/8월22일, 댄스&힙합 데이 6월20일/9월5일, 전통&노래 데이 7월18일/10월24일로 진행된다.

오늘 진행된 1차 밴드데이는 작년 인천시 대표 청소년 어울림마당 ‘청소년 락문화존’ 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한 인천청소년문화센터 유토피아의 초청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제물포중학교 그로잉업, 인명여자고등학교 푸른날개, 인천청소년문화센터 무빙워크, 상인천여자중학교 숨, 만수종합사회복지관 MS밴드, 갈산중학교 노란장미, 동인천중학교 티.키.타.카, 신송고등학교 SD 순으로 총 9팀의 청소년 밴드 공연이 진행되었다.

청소년문화센터 이근화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끝내는 소감으로“많은 청소년들에게 이번 프로그램이 다양한 공연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공연가의 꿈을 꾸는 청소년들에게는 자신의 미래 꿈을 꿀 수 있는 시간도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은 현재 인천예술회관역사 내에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전용 창의 문화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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