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충격 고백 "나는 성욕 못 느끼는 성 불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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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충격 고백 "나는 성욕 못 느끼는 성 불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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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과거 충격 고백

▲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사진: KBS '작정하고 본방사수')

'엄마가 보고있다' 제작진 측의 부당 해고를 주장한 배우 김부선의 과거 성 불구자 발언이 화제다.

지난 1월 방송된 KBS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 김부선은 딸 이미소 양과 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미소 양이 "여자가 성 기능 장애가 뭐야?"라고 묻자 김부선은 "나 같은 사람이겠지. 성욕을 못 느끼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어 김부선은 "네가 대학교 졸업하면 성에 대한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나만 성 불구자인 줄 알았는데 우리 나라 여성 40%가 그렇다고 하니까 너무 좋다. 위안이 된다"고 이야기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제작진 너무하다",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무엇이 사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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