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고 있다' 김부선, 키스 전 묻는 사람? "목 조르고 싶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엄마가 보고 있다' 김부선, 키스 전 묻는 사람? "목 조르고 싶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엄마가 보고 있다' 김부선 키스 발언 재조명

▲ '엄마가 보고 있다' 김부선 키스 (사진: MBC '세바퀴' 방송 캡처)

'엄마가 보고 있다' 김부선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는 스킨십 전 물어오는 남자친구와 기습적인 스킨십을 하는 남자친구 중 누가 더 싫은지 국민투표 결과를 맞추는 시간이 꾸며졌다.

심진화는 "물어보고 하면 민망해서 더 못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김부선도 "'키스해도 될까요' 물어보는 순간 목을 졸라버리고 싶다"고 과격하게 말했다.

김신영 역시 "예의를 갖추며 물어보는 건 너무 실례"라며 "호흡은 거친데 '뽀뽀해도 되니?'라고 하면 짜증 난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부선은 22일 JTBC '엄마가 보고 있다' 하차와 관련한 심경글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게시물에는 제작진이 한 출연자를 특별대우하고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하차를 요구했다고 쓰여있었다.

'엄마가 보고 있다' 김부선 키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가 보고 있다' 김부선 키스, 대박이다", "'엄마가 보고 있다' 김부선 키스, 목을?", "'엄마가 보고 있다' 김부선 키스, 과격하게 표현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