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간의 썸머'에 출연한 개그맨 유상무의 솔직 발언이 화제다.
유상무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에 출연해 "결혼 후에 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유상무는 "아버지가 안 계셔 어릴 때부터 이런 생각을 했다"며 "결혼 후에도 어머니에게 모든 경제권을 드리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에 MC들은 "그건 좀 아니다. 오버다. 너 그러면 장가 못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카페에서 어색한 데이트를 가진 개그맨 유상무와 장도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5일간의 썸머' 유상무 솔직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5일간의 썸머' 유상무 솔직 고백, 그랬구나", "'5일간의 썸머' 유상무 솔직 고백, 다시 보이네", "'5일간의 썸머' 유상무 솔직 고백, 장가 갈 수 있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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