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 주지훈, 여자친구 가인에 남다른 애정 "사랑할 시간도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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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 주지훈, 여자친구 가인에 남다른 애정 "사랑할 시간도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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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 주지훈 가인 애정 발언

▲ ''간신' 주지훈 가인 애정 발언' (사진: SBS '매직아이')

'간신' 주지훈의 여자친구 가인을 향한 애정 발언이 새삼 화제다.

주지훈은 지난해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 출연해 "여자친구 가인이 화나게 할 때 없느냐"라는 MC들의 질문에 "난 어떤 일이든 3번 참는다. 만약 안 되면 크게 한마디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홍진경이 "가인이랑 가장 크게 싸워본 적 언제냐" 라고 묻자 주지훈은 "사랑할 시간도 아까운데 화낼 시간이 어디 있느냐. 여자친구를 만나기 한 시간 전 전화를 걸어 출발 사실을 미리 알린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또 주지훈은 "여자들의 외출 준비 시간을 대충 알기에 도착 30분 전에 다시 전화를 건다. 이후 10분 간격으로 전화를 건다"라고 덧붙이며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간신' 주지훈 가인 애정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간신' 주지훈 가인 애정 발언, 가인 사랑받는구나" "'간신' 주지훈 가인 애정 발언, 주지훈 멋지다" "'간신' 주지훈 가인 애정 발언, 주지훈 가인 정말 좋아하나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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