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AOA 초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초아의 발언이 다시금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초아는 지난 2월 28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카푸치노 만드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초아는 우유와 커피, 카푸치노 거품기로 즉석에서 카푸치노를 만든 뒤 남자친구와 만난 상황을 연출하며 카푸치노를 마시고 거품 키스를 유도했으나 거품이 입에 묻지 않아 난처한 상황에 빠지게 됐다.
결국 초아는 맨입술로 "남자친구와 거품 키스를 해보고 싶었다"라며 화면을 향에 입술을 쭉 내밀고 뽀뽀를 해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르바이트로 월 500까지 벌어본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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