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 주지훈, 과거 지성 깜짝 발언 눈길 "주지훈은 약국이야"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간신' 주지훈, 과거 지성 깜짝 발언 눈길 "주지훈은 약국이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간신' 주지훈 화제 과거 지성 깜짝 발언

▲ ''간신' 주지훈 화제 과거 지성 깜짝 발언' (사진: 영화 '좋은 친구들' 스틸컷)

영화 '간신'이 오늘(21일) 개봉해 화제인 가운데, '간신'에 출연한 배우 주지훈에게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6월 12일 진행된 영화 '좋은 친구들' 제작발표회에서는 주인공 주지훈, 지성, 이광수와 이도윤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당시 지성은 촬영 중 당한 부상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주지훈이 정말 약국이다. 모든 약을 가지고 있어서 치료를 받고 약으로 처방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주지훈은 "그것 굉장히 위험한 발언이다"라고 말했고, 사회자 박경림은 "진통제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라고 수습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간신' 주지훈 지성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간신' 주지훈 지성 과거 발언, 주지훈 깜짝 놀랐겠네" "'간신' 주지훈 지성 과거 발언, 잊고 있었던 사실인데" "'간신' 주지훈 지성 과거 발언, 주지훈 반성하고 열심히 사는 것 같으니까 용서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