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수지가 과거 방송에서 집을 공개한 사실이 뒤늦게 화제다.
지난 2011년 9월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강수지의 집이 소개됐다.
강수지는 2010년 본인이 직접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변신해 집을 꾸민 것으로 알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강수지의 집은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특히 거실 바로 옆에 작은 실내 수영장은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이에 대해 강수지는 "이거 내 아이디어다"라며 "밖이 잘 보여서 바깥벽을 높게 한 대신 천장을 달았다. 사생활을 보호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