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학교' 박보영, 깜짝 고백 "차태현에게 폭탄주 배워"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성학교' 박보영, 깜짝 고백 "차태현에게 폭탄주 배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성학교' 박보영 깜짝 고백 재조명

▲ '경성학교' 박보영 깜짝 고백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경성학교'에 출연하는 배우 박보영의 깜짝 고백이 새삼 화제다.

박보영은 지난 2011년 8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배우 차태현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보영은 "사실 술을 잘 못하는데 회식 때 술을 잘 못 마시니까 차태현이 '영화 끝날 때까지 주량을 늘려주겠다'고 했다"며 "차태현의 특기는 지금까지 영화를 함께 찍어온 여배우들의 주량 늘리기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가 원래 맥주만 마시고 소주는 한 잔도 못하는데 차태현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목 넘김이 좋은 소주와 맥주의 황금비율을 알고 있다"며 "원래 못 마시는데 그 술은 잘 마셨다. 폭탄주를 마시는 이유를 알게 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영이 출연하는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은 다음 달 18일 개봉한다.

'경성학교' 박보영 깜짝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경성학교' 박보영 깜짝 고백, 차태현 그 정도야?", "'경성학교' 박보영 깜짝 고백, 역시 소맥이 최고", "'경성학교' 박보영 깜짝 고백, 차태현 폭탄주 마셔보고 싶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