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김현중에 돌직구 "어린 진세연이랑 키스하니까 좋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임수향, 김현중에 돌직구 "어린 진세연이랑 키스하니까 좋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수향 김현중 돌직구 재조명

▲ 임수향 김현중 돌직구 (사진: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배우 임수향이 과거 동료 배우 김현중에게 돌직구를 날린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서는 KBS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는 진세연과 키스신을 앞둔 김현중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수향은 김현중에게 "어린애랑 하니까 좋냐"고 물었다.

김현중은 아랑곳하지 않은 채 "수향이와 진세연이 실제로 나이 차이가 얼마 안 난다. 4살 정도"라며 "그런데 외형적으로는 고모뻘?"이라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