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향이 과거 동료 배우 김현중에게 돌직구를 날린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서는 KBS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는 진세연과 키스신을 앞둔 김현중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수향은 김현중에게 "어린애랑 하니까 좋냐"고 물었다.
김현중은 아랑곳하지 않은 채 "수향이와 진세연이 실제로 나이 차이가 얼마 안 난다. 4살 정도"라며 "그런데 외형적으로는 고모뻘?"이라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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