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남상미의 다산 욕심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남상미는 자녀계획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남상미는 "둘은 적은 것 같고 네 명 정도 낳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상미의 소속사 관계자는 20일 "남상미가 현재 임신 14주차로 오는 11월 말 출산할 예정이다. 양가 가족들의 축복 속에 행복하게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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