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상추에 맞아 쌍코피 흘려 "코를 주먹으로 쳤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설리, 상추에 맞아 쌍코피 흘려 "코를 주먹으로 쳤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설리, 쌍코피 사연 화제

▲ 설리, 쌍코피 사연 화제 (사진: SBS '강심장')

에프엑스 설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상추에게 맞아 코피를 흘린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2년 8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설리가 상추에게 얻어맞은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특은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 상추가 설리와 싸우는 장면에서 실수로 설리의 코를 주먹으로 쳤다"고 말했다.

이어 "상추가 깜짝 놀라 동작을 멈췄지만 이미 설리는 쌍코피를 흘리고 있었다"고 말해 현장에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설리는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6월 호에서 성숙한 여성미를 발산하며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