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화되는 웹툰 '치즈인더트랩'에 배우 박해진이 캐스팅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해진은 지난 2014년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누리꾼들의 '치즈인더트랩' 가상 캐스팅 주인공 1순위로 꼽힌 것에 대해 "많은 관심 감사드린다. 나도 워낙 재밌게 읽은 웹툰이기 때문에 관심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팬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 실제로 출연할 기회가 온다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20일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박해진이 '에이트웍스'가 제작하는 웹툰 원작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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