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경 고백 유승준 "미국 시민권 따기 위한 마지막 기회였다" 발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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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경 고백 유승준 "미국 시민권 따기 위한 마지막 기회였다" 발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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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경 고백 유승준 마지막 기회 발언 화제

▲ 심경 고백 유승준 마지막 기회 발언 화제 (사진: 유승준 SNS)

심경 고백을 앞둔 유승준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유승준은 지난 2009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너무 어렸다. 한국의 역사에 대해서도 무지했다. 병역의 의무가 사회적으로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몰랐다"고 전했다.

이어 "부모님께서 '9.11 테러 이후 시민권에 대한 심사가 강화됐다. 지금 시민권을 따지 않으면 영원히 못 딸 수도 있다'고 했다. 소속사에서도 이러한 상황을 알리면 국민들로부터 용서를 얻을 수 있을 거라고 했다"며 미국 시민권 취득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한편 유승준은 19일 밤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심경 고백에 나선다.

13년 만에 입을 연다는 유승준이 과거 인터뷰에서의 발언 외에 어떤 얘기를 꺼내 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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