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칼럼니스트 허지웅이 과거 유승준을 언급한 사실이 화제다.
지난 2014년 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허지웅은 "유승준에게 입국을 허가해도 재기할 수는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본인이 와서 차가운 시선을 감당하도록 내버려 두어야 한다"며 "유승준은 당시 '바른 생활' 이미지였다. 병역을 기피한 건 대중을 기만한 행동"이라 털어놨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2002년 병역 기피 의혹으로 입국을 금지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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