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시경이 과거 방송에서 유승준의 복귀를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07년 11월 3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성시경은 대중들이 연예인에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을 언급하며 "연예인은 공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성시경은 자신의 주장에 대한 예로 유승준을 들며 "병역을 기피한 유승준 씨에 대한 호불호는 개인적인 선호도일 뿐이다. 국가가 직접 나서 유승준 씨의 입국을 금지시킨 것은 잘못된 것"이라 전했다.
당시 '무릎팍도사' 제작진은 성시경의 발언 수위가 어떤 출연자보다도 높아 편집에 애를 먹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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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유 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을 처벌하지 않으면 이나라의 젊은이들 누가 국방의 의무를 하겠습니까?
그래서 이나라의 안전과 안정과 유지를 위해 그렇게 조치하지 않으면 안돼었던 겁니다
그리고 스티뷰유는 미국인으로서 우리의 우방국의 국민으로서 당당히 관광비자를 받고 한국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뭘 좀 알고 씨부리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