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혜리, 과거 발언 눈길 "글래머 아니라 속옷 모델 못 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응답하라 1988' 혜리, 과거 발언 눈길 "글래머 아니라 속옷 모델 못 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응답하라 1988' 혜리 속옷 광고 모델 발언

▲ ''응답하라 1988' 혜리 속옷 광고 모델 발언' (사진: 혜리 SNS)

걸스데이 혜리가 '응답하라 1988'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혜리는 지난해 방송된 KBS '1대 100'에 출연해 속옷 디자이너 참가자에게 CF 제안을 받았다.

이에 혜리는 "글래머가 아니라서 속옷 모델을 못 하겠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나 같은 친구도 이 옷을 입으면 더 예뻐질 수 있다"라며 새로운 콘셉트를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리가 출연하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는 성동일을 비롯해 류혜영, 고경표, 박보검 등 쟁쟁한 스타들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응답하라 1988' 혜리 속옷 모델 제안을 접한 누리꾼들은 "'응답하라 1988' 혜리 속옷 모델 제안, 혜리 콘셉트 좋은 듯" "'응답하라 1988' 혜리 속옷 모델 제안, 맞아 꼭 글래머만 속옷 광고하라는 법이 어딨어" "'응답하라 1988' 혜리 속옷 모델 제안, 혜리도 속옷 광고 잘 어울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