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장미' 김청, 과거 폭탄 발언 "젊었을 때 좀 벗을 걸" 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달려라 장미' 김청, 과거 폭탄 발언 "젊었을 때 좀 벗을 걸" 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달려라 장미' 김청 노출 폭탄 발언

▲ ''달려라 장미' 김청 노출 폭탄 발언' (사진: 채널A '혼자 사는 여자')

'달려라 장미' 김청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김청은 지난해 7월 27일 방송된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 출연해 "혼자 사는 여자들은 자기 몸을 끊임없이 관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청은 "내 몸에 자신이 없으면 위축된다고 해야 하나, 어디 가서 벗는 걸 못 한다"라며 "목욕탕 가서도 못 벗는데 남자 앞에서 어떻게 옷을 벗겠느냐"라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김청의 말을 들은 홍석천은 "청이 누님은 젊은 시절 안 벗기로 유명했다"라고 말했고, 이에 김청은 "ㅈ지금 가장 후회하는 게 차라리 젊었을 때 좀 벗었으면 하는 것이다. 뭐 아낀다고 안 벗어가지고"라고 대꾸했다.

특히 김청은 "이제는 벗을 수 있는데, 이제는 써주질 않는다"라고 불만을 토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달려라 장미' 김청 노출 폭탄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달려라 장미' 김청 노출 폭탄 발언, 공감" "'달려라 장미' 김청 노출 폭탄 발언, 김청 노출 연기 많이 하지 않았나?" "'달려라 장미' 김청 노출 폭탄 발언,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