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승연 판사의 남편 배우 송일국의 깜짝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송일국은 지난 2008년 1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의 '게릴라 데이트' 코너에서 "친구들은 모두 학부형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공부를 잘하면 신랑, 신부 얼굴이 바뀐다"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승연 판사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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