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세연이 성년의 날에 받은 선물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황금어장'에서는 진세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부자설을 해명했다.
당시 MC 김구라는 진세연에게 "살면서 고생해본 적은 있느냐"고 물었고, 진세연은 "제가 눈물도 되게 없다. 스트레스 잘 안 받는 성격"이라 답했다.
이에 김구라는 "부모님께 성년의 날 선물은 뭘 받았느냐"고 질문했다.
당시 진세연은 "안 받았다. 딱히 뭘 원하는 게 없는 성격"이라며 "신인 시절 인터뷰할 때 대답할 게 없어 기자들이 한숨 쉬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윤종신은 "진세연은 그냥 곱게 무탈하게 자랐나 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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