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의 '딸랑딸랑 종달새'로 추정되는 가수 진주와 양파의 인증샷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진주는 지난 2012년 5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양파 언니와 함께"라는 제목으로 "오랜만에 스케치북 녹화 갔다가 대기실에서 한 컷. 양파 언니는 여전한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서 놀랬다. 그때 그 시절엔 라이벌로 불렸지만 지금은 너무나 좋은 사이로. 너무나 반가운 양파 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양파와 진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당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딸랑딸랑 종달새'는 '황금락카 두통썼네'를 누르고 3대 가왕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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