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소진, 과거 바바리맨 목격담 공개 "왜 빗물에 고구마를 씻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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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소진, 과거 바바리맨 목격담 공개 "왜 빗물에 고구마를 씻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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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소진 바바리맨 목격담

▲ ''복면가왕' 소진 바바리맨 목격담' (사진: JTBC '마녀사냥')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소진의 바바리맨 목격담이 새삼 화제다.

소진은 지난해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해 바바리맨 목격담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소진은 "나는 진짜 변태를 만나봤다"라며 "고등학교 때 새 학기가 되면 새로운 구성으로 찾아오곤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소진은 "비 오는 날 아저씨가 골목에서 우산을 쓰고 앉아있더라"라며 "그래서 나는 '왜 빗물에 앉아서 고구마를 씻지?'라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한편 '복면가왕' 소진 바바리맨 목격담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소진 바바리맨 목격담, 순진했네" "'복면가왕' 소진 바바리맨 목격담, 바바리맨 중에 멀쩡한 사람들 많던데" "'복면가왕' 소진 바바리맨 목격담, 나도 바바리맨 한 번만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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