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의 '새침떼기 불여시'가 걸스데이 소진으로 밝혀진 가운데, 과거 방송작가 유병재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유병재는 함께 출연한 걸스데이 혜리를 언급하며 "혜리가 좋긴 한데 솔직히 애교 많은 사람은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걸스데이에서는 소진이 좋다"고 고백했고, 이에 혜리는 "나보다 소진 언니가 애교 더 많다"고 답했다.
또한 유병재는 "내가 원래 털털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1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소진은 탈락 후 랩과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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