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에 출연 중인 MC 유재석의 깜짝 발언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챃아 괜찮아'에서는 평소 딸이 욕을 자주 사용해 불화가 심해진 모녀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AOA 지민은 유재석에 "욕 안 쓰는 유재석 선배님 멋있으시다"고 말했고, 이에 유재석은 "사실 나도 욕을 기막히게 한다. 사석에서 장난 아니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하지만 오로지 재미를 위해서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한다"고 덧붙였고, 김구라는 "10년 전에 했던 욕 때문에 아직도 후회한다. 욕은 평생 가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고백했다.
한편 17일 방송되는 SBS '일밤-런닝맨'은 '해피 광수 데이!'편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런닝맨' 유재석 깜짝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유재석 깜짝 발언, 그랬구나", "'런닝맨' 유재석 깜짝 발언, 놀랍네", "'런닝맨' 유재석 깜짝 발언, 의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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