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정준영의 '마이 리틀 텔레비전' 출연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더러버'에 함께 출연 중인 최여진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최여진은 지난달 15일 방송된 아리랑TV '쇼비즈 코리아'에서 "tvN '더러버' 시청률 공약이 있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7%를 넘을 경우 정준영과 동거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시청률 7%는 정말 나오기 힘든 거다. 미안해요 정준영 씨"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제작진 측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준영, EXID 하니, 모델 홍진경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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