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지연이 '정글의 법칙'에서 털털한 모습을 보여 화제인 가운데, 이유영과의 동성 베드신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임지연은 지난 11일 진행된 영화 '간신'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이유영과의 동성 베드신 소감을 전했다.
당시 임지연은 "이유영은 학교 선후배 사이이기도 하고 원래 친한 사이였기 때문에 촬영 내내 서로 대결 구도에 있는 캐릭터지만 도움 많이 주면서 편하게 촬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혼자였다면 힘들었을 장면들인데 원래 잘 알고 지냈던 언니랑 같이 하게 돼 큰 도움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지연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뱀을 먹는 등 여배우로서는 보이기 힘든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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