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멤버들 엉덩이 만지고 바지 벗기기도" 나쁜 손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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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멤버들 엉덩이 만지고 바지 벗기기도" 나쁜 손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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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나쁜 손 에피소드

▲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나쁜 손 에피소드' (사진: GQ)

'오렌지 마말레이드'에 출연 중인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의 '나쁜 손' 에피소드가 새삼 화제다.

설현은 지난 2월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설현은 "남의 엉덩이 만지는 걸 좋아한다는데?"라는 질문에 "좋아하는 건 아니다. AOA 멤버들 인터뷰할 때 재밌으라고 엉덩이를 만졌을 뿐이다"라고 담담하게 대답했다.

이어 "그런데 하도 만지다 보니 반응이 없어서 이젠 꼬집는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설현은 "바지를 벗기고 줄행랑을 친 적도 있다는데"라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나쁜 손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나쁜 손, 설현 귀여워"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나쁜 손, 내가 멤버였으면 엄청 싫을 듯"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나쁜 손, '오렌지 마말레이드' 기대했는데 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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