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와 열애설 서인국, 과거 발언 재조명 "김혜수와 '우결' 찍고 싶어"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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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와 열애설 서인국 김혜수 사심 발언

▲ '써니와 열애설 서인국 김혜수 사심 발언'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소녀시대 써니와 서인국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서인국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4월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멤버들이 서로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노홍철은 "'우리 결혼했어요'를 한다면 누구와 하고 싶으냐"라는 서인국의 질문에 "김소연 씨가 너무 좋다"라며 "'아이리스'를 할 때부터 좋았다"라고 답했다.

이어 서인국은 "나는 센 여자분이 좋다"라며 "가상 결혼을 한다면 김혜수 씨와 하고 싶다. 내가 리드를 하면 기분이 좋을 것 같다"라고 대선배 김혜수를 꼽아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한편 15일 한 매체는 "써니와 서인국이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라고 보도했으나, 써니의 소속사 SM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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