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국과 열애설에 휘말린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4년 3월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써니는 티파니와 함께 19금 영화를 관람하러 영화관을 찾은 일화를 전했다.
당시 두 사람은 신분증이 없어 티켓 창구에서 인터넷 검색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진다.
당시 티파니는 "평소 조인성 씨 팬이다. 조인성 씨가 출연하기에 당연히 봐야 한다고 생각하고 영화관을 갔다"라며 "영화 '쌍화점'이 19금 영화인지도 모르고 신분증을 가져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관까지 왔는데 다시 돌아가기 아쉬웠다. 그래서 티켓 창구에 '저희 인터넷에 검색하면 생일 나온다'고 했더니 보게 해주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인국과 열애설 써니 19금 영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인국과 열애설 써니 19금 영화, 귀여워", "서인국과 열애설 써니 19금 영화, 인증했네", "서인국과 열애설 써니 19금 영화, 재밌었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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