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 과거 발언 재조명 "배용준 전 여친 수식어, 내가 짊어가야 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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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강, 과거 발언 재조명 "배용준 전 여친 수식어, 내가 짊어가야 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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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과거 발언

▲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과거 발언' (사진: 이사강 인스타그램)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배용준의 전 여자친구 이사강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사강은 지난 2010년 진행된 인도 기행기 '백 년의 고독, 천 년의 사랑, 인도는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출판 기념회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배용준 전 여친'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사강은 "책 속에 얘기는 배용준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다"라고 입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배용준 전 여친' 수식어에 대해 "내가 짊어가야 될 과제인 것 같다"라며 "아마 그분(배용준)은 그렇게 신경 쓰지 않을 거다. 나도 아예 신경이 안 쓰이는 건 아니지만 각오하지 않았던 일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과거 발언, 자기가 오히려 즐기는 것 같던데?"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과거 발언, 이제 그만 울궈먹길"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과거 발언, 결혼 앞둔 사람이랑 주고받은 메시지 올린 이유가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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