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산수 배우 여회현이 1000:1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MBC 새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에 “진도준” 역으로 전격 캐스팅 되었다.
여회현은 여주인공 진송아(윤세아 분)의 남동생 진도준역으로 귀티가 흐르는 귀공자 외모에 기타리스트를 꿈꾸는 막내아들이지만 엄마 홍정옥(양금석 분)의 반대로 가출하여 불량한 친구들과 어울리며 사춘기의 방황과 불꽃같은 청춘의 대변인 같은 진도준역을 맡았다.
드라마에 캐스팅 된 여회현은 "염원했던 '아침드라마 ' 복합극(복수,멜로,로맨틱)장르에 출연할 기회가 주어져서 무척 기쁘고 무엇보다 평소 존경하는 감독님, 선배님들과 이렇게 함께 작품을 하게 돼서 정말 영광스럽다. 그리고 이 작품에서 다양한 연기를 보여줄 큰 역할을 맡겨 주신만큼 에너지 넘치는 좋은 연기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비단, 소속사 측은 “요즘 많은 작품검토와 바쁘게 지내는 선배 연기자 박진희씨가 후배 여회현을 대세 유망주라고 칭하며 열과 성을 다해 이번작품을 위해 집까지 초대하여 매일 매일 특급 연기과외 까지 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드라마 sbs '피노키오'을 통해 데뷔한 여회현은 kbs '착하지 않는여자들'에 연이어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해 데뷔 6개월 만에 영화 '그래도 살아간다'의 주인공 자리를 꿰찬 당찬 신인이다. 그리고 ,다수의 작품을 출연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은 여회현은 이번 mbc '이브의 사랑'에서도 반항과 순응을 묘하게 교차하는 연기를 보여주며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 예정이다.
한편 '이브의 사랑'은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고난 극복기, 뒤늦게 진실한 사랑을 깨닫는 한 여자의 파란만장한 러브 스토리를 그리는 드라마로 5월18일 오전 7시50분 '폭풍의 여자'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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