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수진의 연인 배용준을 향한 가수 간미연의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 출연한 간미연은 "배용준을 남자로 좋아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2년 정도 남자로 좋아했다. 어느 날 헤어샵에서 배용준을 마주쳤지만 너무 떨려 원장실에 숨었다"며 "결국 다른 멤버에게 부탁해 간신히 사인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또한 "사진에 사인을 받았는데, 차에 붙여두고 대화를 나누고 먹을 것을 권하기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4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배용준과 박수진이 올 초부터 만남을 가져왔고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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