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연인 박수진, 홍어 시식 후 놀란 사연은? "온다, 온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배용준 연인 박수진, 홍어 시식 후 놀란 사연은? "온다, 온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용준 연인 박수진 홍어 시식 화제

▲ 배용준 연인 박수진 홍어 시식 (사진: tvN '한식대첩2' 방송 캡처)

배우 배용준의 연인 박수진의 홍어 시식 장면이 다시금 화제다.

박수진은 지난해 9월 방송된 tvN '한식대첩2'에 출연해 일품 식객으로 나섰다.

이날 박수진은 생애 첫 홍어 시식 후 "온다, 온다"라고 온몸을 움직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심사위원 백종원은 "박하라고 생각하고 먹어야 한다"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 연예 관계자는 14일 한 매체에 "배용준과 박수진이 올 초부터 만나왔고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