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 소식이 보도된 가운데, 과거 최지우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12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최지우는 "물 좋은 카페에 놀러 갔다 배용준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친구가 말없이 다급하게 쳐서 봤더니 배용준이 놀러 왔더라. 반가운 마음에 인사를 하니 배용준도 놀라워하며 인사를 했다"고 밝혔다.
또한 최지우는 "배용준이 굉장히 젊어져서 멋있게 하고 왔더라. 선글라스도 안 끼고 창가에 앉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4일 한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배용준과 박수진은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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