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이이경, 과거 발언 눈길 "여자로 태어난다면 손예진으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응답하라 1988' 이이경, 과거 발언 눈길 "여자로 태어난다면 손예진으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응답하라 1988' 이이경 과거 발언 재조명

▲ '응답하라 1988' 이이경 과거 발언 (사진: 영화 '해적' 스틸컷)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하는 배우 이이경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이경은 지난해 7월 서울 종로구 나인트리 컨벤션 광화문에서 열린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배우 손예진을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날 그는 "라디오에 출연해 '이상형 월드컵'을 했는데 손예진을 최종 이상형으로 꼽았다"며 "아름다운 건 물론이고 자기 관리도 정말 철저하시다. 추운 현장에서도 연기에 방해가 된다며 옷도 껴입지 않으셨다"고 고백했다.

이어 "연기할 때도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자로 태어난다면 손예진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관계자는 14일 복수 매체를 통해 "이이경이 tvN '응답하라 1988'의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