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하는 배우 이이경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이경은 지난해 7월 서울 종로구 나인트리 컨벤션 광화문에서 열린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배우 손예진을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날 그는 "라디오에 출연해 '이상형 월드컵'을 했는데 손예진을 최종 이상형으로 꼽았다"며 "아름다운 건 물론이고 자기 관리도 정말 철저하시다. 추운 현장에서도 연기에 방해가 된다며 옷도 껴입지 않으셨다"고 고백했다.
이어 "연기할 때도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자로 태어난다면 손예진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관계자는 14일 복수 매체를 통해 "이이경이 tvN '응답하라 1988'의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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