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하니가 '크라임씬2'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슈퍼주니어M 헨리, 제국의 아이들 정희철, 이지연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lfie! 이지연, 희철, 하니"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언제나 칸타레'에 출연했던 헨리와 하니, 이지연과 정희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하니는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2'에서 미모의 승무원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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