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류사회' 유이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이가 자신의 수입으로 집안 빚을 청산한 일화를 공개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3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는 유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유이는 "활발하게 활동을 하다 1년 반 정도 쉬었다. 드라마, 예능, 광고, 그룹 활동까지 했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내가 무엇 때문에 이 일을 시작했는지,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몰랐다"라며 "그때 엄마한테 '딸 고마워'라고 전화가 왔다. 우리 집에 빚이 있었는데 내가 번 돈과 아버지가 번 돈으로 빚을 청산한 것"이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이는 "난 우리 집에 빚이 있는지 몰랐다. 그때 '내가 왜 일을 싫어했지?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했다"라며 "그런데 일이 안 들어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상류사회' 유이 빚 청산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류사회' 유이 빚 청산, 기특하네" "'상류사회' 유이 빚 청산, 예쁜데 마음씨까지 착해" "'상류사회' 유이 빚 청산, 유이 같은 딸 있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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